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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로 밀고 가는 방식이 있냐고 물어보시는 분이 계십니다.

있습니다. 손바닥이나 손가락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팔뚝과 팔꿈치를 함께 쓰는 방식입니다.

팔뚝은 손바닥보다 면이 넓고 딱딱합니다. 그래서 등이나 허벅지처럼 넓은 자리를 한 번에 밀고 갈 수 있습니다.

체중을 싣기도 쉽습니다. 손목으로 버티지 않아도 되니 오래 눌러도 힘이 일정하게 들어갑니다.

회기동출장마사지가 이 방식을 어느 자리에 쓰는지 미리 말씀드리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팔뚝과 팔꿈치를 나눠 씁니다

팔뚝과 팔꿈치를 쓰면 손으로만 할 때와 다릅니다.

먼저 면이 넓습니다. 손바닥은 크기가 정해져 있는데 팔뚝은 그보다 길어서 등이나 허벅지를 한 번에 밀고 갈 수 있습니다. 여러 번 지나갈 거리를 한 번에 갑니다.

체중을 싣기 쉽습니다. 손으로 누를 때는 손목이 버텨야 하는데, 팔뚝으로 하면 몸무게를 그대로 얹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래 눌러도 힘이 일정합니다.

팔꿈치는 좁고 뾰족합니다. 팔뚝으로 넓게 가다가 유난히 굳은 지점이 잡히면 팔꿈치로 바꿔서 그 자리를 파고듭니다.

다만 팔꿈치는 세기를 조절하기가 어렵습니다. 손끝은 얼마나 눌리는지 감각으로 아는데 팔꿈치는 그 감각이 덜합니다. 그래서 팔꿈치로 갈 때는 아프신지 더 자주 여쭤봅니다.

오일을 넉넉히 바릅니다. 팔뚝으로 밀고 가려면 미끄러져야 하는데 마르면 걸려서 피부가 딸려갑니다.

한 방향으로만 밉니다. 아래에서 위로, 또는 안에서 밖으로 가고 왔다 갔다 하지 않습니다.

뼈가 도드라진 자리에는 쓰지 않습니다. 척추뼈나 어깨뼈 위로 팔꿈치가 지나가면 아프기만 합니다.

목이나 얼굴처럼 좁고 굴곡이 있는 자리도 손으로 갑니다. 팔뚝으로는 그 자리에 못 닿습니다.

그래서 섞어서 씁니다. 등과 허벅지는 팔뚝으로, 목과 어깨 안쪽은 손으로 하는 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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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이 늘 답답하다던 분

등이 늘 답답하다고 하신 분이 계셨습니다.

손으로 받아보셨는데 시원하다가도 금방 그렇다고 하시더군요.

등은 면이 넓어서 손으로만 하면 여러 번 지나가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팔뚝으로 하면 한 번에 간다고 설명드렸습니다.

오일을 넉넉히 바르고 팔뚝으로 시작했습니다. 허리 쪽에서 어깨 방향으로 한 번에 밀어 올렸습니다.

손으로 할 때보다 넓게 눌린다고 하시더군요.

두 번쯤 지나가니 오른쪽 어깨뼈 아래에 유난히 굳은 자리가 잡혔습니다.

거기서 팔꿈치로 바꿨습니다. 좁게 파고들면서 아프신지 여쭤봤습니다. 참을 만하다고 하셔서 그 세기로 이십 초쯤 머물렀습니다.

목과 어깨 안쪽은 손으로 갔습니다. 그 자리는 팔뚝으로 못 닿는다고 설명드렸습니다.

받아보신 분들이 남긴 말

40대 남성 편찬○

등이 늘 답답했는데 팔뚝으로 하니 다르더군요. 손으로 여러 번 갈 거리를 한 번에 간다고요.

30대 여성 용○유

굳은 자리가 잡히니까 팔꿈치로 바꾸시더라고요. 넓게 가다가 좁게 파고드는 식이었습니다.

영업직 50대 김○○

팔꿈치로 갈 때는 아픈지 더 자주 물어보시더군요. 세기를 알기 어렵다고요.

영업직 이찬○

오일이 마르니까 걸리더라고요. 중간에 덧발라 주셨습니다.

30대 남성 박씨

회기동에서 받았는데 목이랑 어깨 안쪽은 손으로 하시더군요. 팔뚝으로는 못 닿는다고요.

40대 여성 최○○

척추뼈 위로는 안 지나가시더라고요. 뼈 옆으로만 미셨습니다.

이 방식을 두고 오간 문답

팔꿈치로 하는 방식인가요+

팔뚝과 팔꿈치를 함께 씁니다. 넓게 갈 때는 팔뚝, 한 지점을 파고들 때는 팔꿈치입니다.

손으로 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요+

면이 넓어서 한 번에 밀고 갑니다. 체중을 싣기도 쉬워서 힘이 일정합니다.

팔꿈치는 아프지 않나요+

세기를 조절하기가 어려워서 그쪽으로 갈 때는 아프신지 더 자주 여쭤봅니다.

어느 자리에 쓰시나요+

등이나 허벅지처럼 면이 넓은 자리입니다. 목이나 얼굴은 손으로 갑니다.

오일이 필요한가요+

넉넉히 바릅니다. 마르면 팔뚝이 걸려서 피부가 딸려갑니다.

뼈 위도 지나가나요+

쓰지 않습니다. 척추뼈나 어깨뼈 위로 팔꿈치가 가면 아프기만 합니다.

손은 아예 안 쓰시나요+

섞어서 씁니다. 등과 허벅지는 팔뚝으로, 목과 어깨 안쪽은 손으로 합니다.

회기동에서도 이 방식이 되나요+

예약하실 때 말씀만 주시면 그렇게 잡습니다.

회기동 어디까지 나가는가

회기역 주변은 큰길을 끼고 상가가 이어집니다. 학기 중에는 오가는 사람이 많다가 방학이면 조용해집니다.

경희대학교 방면은 언덕이 시작됩니다. 위로 오를수록 골목이 가늘어지고 원룸 건물이 촘촘합니다.

회기시장 쪽은 낮에 사람이 오갑니다. 좁은 골목에 가게가 붙어 있어서 차량이 들어가기 어렵습니다.

이 동네는 원룸이 많아서 승강기가 없는 건물이 섞여 있습니다. 몇 층인지 알려주시면 짐을 나눠 들고 올라갑니다.

회기동출장마사지는 이 근방 어디든 나갑니다. 회기역 근처든 경희대학교 쪽이든 주소만 주시면 됩니다.

넓은 데와 좁은 데

팔뚝과 팔꿈치를 쓰면 손으로만 할 때와 다릅니다.

팔뚝은 손바닥보다 면이 넓어서 등이나 허벅지를 한 번에 밀고 갑니다. 체중을 싣기도 쉬워서 오래 눌러도 힘이 일정합니다.

넓게 가다가 유난히 굳은 지점이 잡히면 팔꿈치로 바꿔서 그 자리를 파고듭니다.

다만 팔꿈치는 세기를 알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쪽으로 갈 때는 아프신지 더 자주 여쭤봅니다.

오일을 넉넉히 바르고 한 방향으로만 밉니다. 마르면 걸려서 피부가 딸려갑니다.

뼈가 도드라진 자리에는 쓰지 않습니다. 목이나 얼굴처럼 좁은 자리도 손으로 갑니다.

그래서 섞어서 씁니다. 등과 허벅지는 팔뚝으로, 목과 어깨 안쪽은 손으로 하는 식입니다.

이 방식으로만 처음부터 끝까지 하는 곳도 있습니다. 목과 어깨 안쪽까지 팔뚝으로 하면 그 자리는 제대로 안 풀립니다.

회기동출장마사지는 팔뚝과 손을 나눠 씁니다. 자리마다 맞는 쪽으로 가니 넓은 데도 좁은 데도 놓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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