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곡동출장마사지 쿠퍼 요법
등에 컵을 붙였다 떼는 방식이 있냐고 물으신 분이 계셨습니다.
부항처럼 자국이 남는 건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손으로만 하는 건 뭔가 아쉬우셨다는 겁니다.
컵을 붙여두지 않고 미끄러뜨리며 움직이는 방식이 있습니다. 오일을 바른 피부 위에서 컵을 끌고 다니는 건데, 한 자리에 오래 머물지 않아서 동그란 자국이 덜 남습니다.
다만 자국이 아예 안 남는다고는 못 합니다. 피부가 얇거나 약하신 분은 옅게라도 흔적이 생깁니다.
자곡동출장마사지가 이 방식을 잡기 전에 피부 상태부터 여쭤보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컵을 끌고 다니는 방식
컵을 붙여두는 방식과 끌고 다니는 방식은 다릅니다.
붙여두면 한 자리에 압력이 계속 걸립니다. 그러면 동그란 자국이 진하게 남고 며칠 갑니다. 자국을 보고 몸 상태를 읽는다는 얘기도 있는데 저희는 그런 말씀을 드리지 않습니다.
끌고 다니면 압력이 한 점에 머물지 않습니다. 오일을 넉넉히 바르고 컵을 등에 얹은 다음 척추 옆을 따라 아래에서 위로, 또는 어깨선을 따라 옆으로 밀고 갑니다.
압력은 컵을 눌러 넣는 정도로 조절합니다. 깊이 넣으면 세게 걸리고 얕게 넣으면 부드럽게 지나갑니다. 진행하면서 어떠신지 여쭤보고 맞춥니다.
오일이 마르면 컵이 걸립니다. 그러면 피부가 딸려가서 아프니 중간중간 덧바릅니다. 이 방식은 오일을 평소보다 넉넉히 씁니다.
뼈 위는 지나가지 않습니다. 척추뼈, 어깨뼈, 갈비뼈가 도드라진 자리는 컵이 제대로 안 붙기도 하고 아프기만 합니다. 뼈 옆의 살이 있는 자리를 따라갑니다.
피부가 얇거나 약하신 분, 멍이 잘 드시는 분은 옅게라도 자국이 남습니다. 다음 날 옷차림에 신경 쓰셔야 하는 일정이 있으면 미리 말씀해 주십시오.
멍이 든 자리, 상처가 있는 자리, 점이 많은 자리는 지나가지 않습니다.
자곡동 어디까지 나가는가
세곡천 옆으로는 산책로가 나 있습니다. 해가 진 뒤에도 걷는 분들이 이어지다가 늦은 시각이면 비워집니다.
강남한신휴플러스와 자곡포휴는 단지가 나란히 붙어 있습니다. 이름이 비슷해서 어느 쪽인지 정확히 알려주셔야 헤매지 않습니다.
래미안강남힐즈 쪽은 안쪽 동까지 거리가 있습니다. 정문에서 걸어 들어가는 시간이 붙어서 도착 시각을 조금 넉넉히 잡습니다.
이 일대는 새로 조성된 구역이라 길이 반듯합니다. 다만 단지가 여럿이라 이름과 동 번호를 함께 주시면 좋습니다.
자곡동출장마사지는 이 근방 어디든 나갑니다. 세곡천 쪽이든 단지 안쪽이든 주소만 주시면 됩니다.
자국이 부담스럽다던 분
부항 자국이 부담스럽다며 다른 방법이 있냐고 물으신 분이 계셨습니다.
컵을 붙여두지 않고 미끄러뜨리는 방식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자국이 덜 남는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아예 안 남냐고 물으시길래 그렇게까지는 못 한다고 했습니다. 피부가 약하시면 옅게 생긴다고요.
멍이 잘 드시냐고 여쭤보니 그런 편은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내일 일정이 있으시냐고 물으니 주말이라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진행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오일을 평소보다 많이 바르고 등에 컵을 얹었습니다. 척추 옆을 따라 아래에서 위로 밀어 올렸습니다.
중간에 오일이 말라서 컵이 걸리길래 덧발랐습니다. 그러고 나니 다시 부드럽게 지나갔습니다.
마치고 거울로 보시게 했습니다. 옅게 붉은 자국이 있었는데 이튿날 저녁에 사라졌다고 문자를 주셨습니다.
받아보신 분들이 남긴 말
부항 자국이 부담스러워서 물어봤는데 미끄러뜨리는 방식이 있다고 하시더군요. 옅게 붉어졌다가 다음 날 사라졌습니다.
아예 안 남냐고 물으니 그렇게까지는 못 한다고 하셨습니다. 솔직하게 말씀해 주셔서 오히려 믿음이 갔어요.
오일을 평소보다 훨씬 많이 바르시더라고요. 마르면 컵이 걸려서 아프다고요.
다음 날 일정이 있다고 했더니 그럼 다른 방식으로 하자고 하셨습니다. 무리하게 안 하시는 게 좋았어요.
자곡동에서 받았는데 척추뼈 위는 안 지나가시더라고요. 뼈 옆 살 있는 데로만 가셨습니다.
컵을 눌러 넣는 정도로 세기를 맞추시더군요. 아프면 말하라고 중간중간 물어보셨어요.
쿠퍼 요법을 두고 오간 문답
부항처럼 자국이 남나요+
붙여두는 방식보다 덜 남습니다. 다만 아예 안 남는다고는 못 합니다.
얼마나 가나요+
피부에 따라 다른데 하루이틀이면 대체로 사라집니다.
어떻게 진행하시나요+
오일을 넉넉히 바르고 컵을 얹어 척추 옆이나 어깨선을 따라 밀고 갑니다.
세기를 조절할 수 있나요+
컵을 눌러 넣는 정도로 맞춥니다. 진행하면서 어떠신지 여쭤봅니다.
왜 오일을 많이 쓰나요+
마르면 컵이 걸려서 피부가 딸려갑니다. 중간에 덧바르기도 합니다.
뼈 위도 지나가나요+
지나가지 않습니다. 컵이 제대로 안 붙고 아프기만 합니다.
다음 날 일정이 있는데요+
미리 말씀해 주세요. 옷차림에 신경 쓰셔야 하면 다른 방식으로 갑니다.
자곡동에서도 요청되나요+
출장마사지를 잡으실 때 말씀해 주시면 준비해 나갑니다. 출장안마로 문의하셔도 같습니다.
자국이 곤란한 날이라면
컵을 붙여두지 않고 끌고 다니면 자국이 덜 남습니다.
한 자리에 압력이 머물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붙여두는 방식은 동그란 자국이 진하게 생기고 며칠 갑니다.
다만 아예 안 남는다고는 못 합니다. 피부가 얇거나 멍이 잘 드시면 옅게라도 생깁니다.
다음 날 옷차림에 신경 쓰셔야 하는 일정이 있으면 미리 말씀해 주세요. 그런 날에는 다른 방식으로 갑니다.
뼈 위와 상처가 있는 자리는 지나가지 않습니다. 오일이 마르면 걸리니 중간에 덧바릅니다.
자국이 안 남는다고 해놓고 진하게 남기는 곳도 있습니다. 다음 날 옷을 못 입어 곤란해지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곡동출장마사지는 피부 상태와 다음 날 일정부터 여쭤봅니다. 자국이 곤란한 날이면 다른 방식으로 돌리니, 받고 나서 난처해지실 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