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출장마사지 의료 시술과의 경계
저희가 하는 일과 병원에서 하는 일은 다릅니다.
그 선을 모르시면 기대가 어긋납니다. 낫게 해줄 거라고 생각하고 오셨다가 그렇지 않으면 실망하십니다.
저희가 하는 것은 근육을 손으로 다루는 것까지입니다. 그 밖으로는 넘어가지 않습니다.
무엇이 아프신지 진단해 드리지 않고, 병을 고친다고 말씀드리지 않고, 뼈를 맞추지 않습니다.
양천구출장마사지가 그 선을 미리 말씀드리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하지 않는 것부터
저희가 하지 않는 것부터 말씀드립니다.
진단하지 않습니다. 만져보고 어느 자리가 굳었는지는 말씀드릴 수 있어도, 그것이 무슨 병 때문인지는 저희가 알 수 없습니다.
병을 고친다고 하지 않습니다. 어디가 낫는다거나 무슨 증상이 없어진다는 말씀을 드리지 않습니다.
뼈를 맞추지 않습니다. 목이나 허리를 비틀어 소리를 내는 동작도 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저희가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닙니다.
약을 권하지 않습니다. 무엇을 드시라거나 바르시라고 하지 않습니다.
몸에 무엇을 넣거나 피부를 뚫는 것도 하지 않습니다.
먹는 것이나 운동을 정해드리지 않습니다. 자기 전에 늘려두시는 법 정도는 알려드리지만 그 이상은 아닙니다.
할 수 있는 것은 근육을 손으로 다루는 것까지입니다. 굳은 자리를 찾아서 풀어드리고, 어느 자세가 그 자리를 굳게 만드는지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손을 대면 안 되는 경우를 압니다. 열이 나실 때, 다치신 직후, 수술 자리가 아물지 않았을 때, 임신 중이실 때입니다.
병원에 가셔야 할 것 같으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통증이 팔다리로 내려가거나, 감각이 무뎌지시거나, 몇 주째 이어지시거나, 열이 함께 나시면 그렇습니다.
미루시는 것이 제일 위험합니다. 저희에게 받으시면 나을 거라고 생각하시고 병원에 늦게 가시면 곤란합니다.
받아보신 분들이 남긴 말
허리가 몇 달째 아팠는데 병원부터 가보라고 하시더군요. 그날은 진행도 안 하고 값도 안 받으셨습니다.
받으면 낫냐고 물었더니 그렇게 말할 수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솔직해서 오히려 믿음이 갔습니다.
뼈를 맞춰달라고 했더니 안 한다고 하셨습니다.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라고요.
무엇을 먹으라거나 하는 말을 전혀 안 하시더군요. 그런 건 다른 영역이라고요.
양천구에서 받았는데 다리로 통증이 내려간 적 있냐고 먼저 물어보시더라고요.
굳은 자리는 알려주시는데 병 얘기는 안 하시더군요. 선이 확실했습니다.
양천구 어디까지 나가는가
안양천 하류 쪽은 물길을 따라 걷는 길이 이어집니다. 저녁이면 산책하는 발길이 지나갑니다.
계남근린공원 근처는 나무가 우거져 있습니다. 낮에는 오가는 분들이 있고 밤이 되면 조용해집니다.
목동로는 이 구를 가로지르는 큰길입니다. 차선이 넓어서 흐름이 빠른 편입니다.
이 구는 단지가 여럿이라 이름과 동 번호를 함께 주셔야 합니다.
양천구출장마사지는 이 구 안이면 어디든 나갑니다. 안양천 근처든 목동로 쪽이든 주소만 주시면 됩니다.
몇 달째 아프시던 분
허리가 몇 달째 아프다고 하신 분이 계셨습니다.
병원에 가보신 적이 있으시냐고 여쭤봤습니다. 아직 없다고 하시더군요.
받으면 나아지겠냐고 물으셨습니다. 그렇게 말씀드릴 수 없다고 답했습니다.
왜 그러냐고 하셔서 설명드렸습니다. 왜 아프신지 저희가 진단할 수 없다고요.
통증이 다리로 내려가시냐고 여쭤봤습니다. 가끔 그런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병원부터 가보시는 편이 낫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신경이 눌린 경우일 수 있다고요.
그날은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값도 받지 않았습니다.
몇 주 뒤에 다시 연락을 주셨습니다. 병원에 갔더니 검사를 받았고 지금은 괜찮다고 하시더군요.
그때부터 받으셔도 되겠다고 답했습니다.
미루셨으면 더 나빠졌을 수도 있다고 하시더군요.
그 선을 두고 오간 문답
어디가 아픈지 알려주시나요+
만져보고 어느 자리가 굳었는지는 말씀드립니다. 무슨 병 때문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병이 낫나요+
그런 말씀을 드리지 않습니다. 저희가 하는 것은 근육을 손으로 다루는 것까지입니다.
뼈를 맞춰주시나요+
하지 않습니다. 목이나 허리를 비틀어 소리를 내는 동작도 하지 않습니다.
약을 권하시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무엇을 드시거나 바르시라고 하지 않습니다.
운동이나 식사를 정해주시나요+
자기 전에 늘려두시는 법 정도는 알려드리지만 그 이상은 아닙니다.
그럼 무엇을 하시나요+
굳은 자리를 찾아 풀어드리고 어느 자세가 그 자리를 굳게 만드는지 말씀드립니다.
언제 병원에 가야 하나요+
통증이 팔다리로 내려가거나 감각이 무뎌지시거나 몇 주째 이어지시면 그렇습니다.
그런 경우에도 받을 수 있나요+
진행하지 않습니다. 미루시다가 병원에 늦게 가시면 곤란합니다.
병원에 가셔야 할 때는
저희가 하는 일과 병원에서 하는 일은 다릅니다.
진단하지 않습니다. 만져보고 어느 자리가 굳었는지는 말씀드려도 무슨 병 때문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병을 고친다고 하지 않고 뼈를 맞추지 않습니다. 약을 권하거나 먹는 것을 정해드리지도 않습니다.
할 수 있는 것은 근육을 손으로 다루는 것까지입니다. 굳은 자리를 찾아 풀어드리고 어느 자세가 그 자리를 굳게 만드는지 말씀드립니다.
손을 대면 안 되는 경우도 압니다. 열이 나실 때, 다치신 직후, 수술 자리가 아물지 않았을 때입니다.
병원에 가셔야 할 것 같으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런 날에는 진행하지 않고 값도 받지 않습니다.
미루시는 것이 제일 위험합니다. 저희에게 받으시면 나을 거라고 생각하시고 병원에 늦게 가시면 곤란합니다.
무엇이 낫는다며 앞세워 파는 곳도 있습니다. 그 말을 믿고 계속 받으시다가 때를 놓치시게 됩니다.
양천구출장마사지는 그 선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병원에 가셔야 할 때는 그렇게 말씀드립니다.